블아가 여기까지 온건 학생들에 대한 애정임
학생들에게 사람들이 애정을 가지게 되니까 자연스레 2차 창작이 늘어나고 점점 다른 사람들에게도 알려지게 되면서 덩치가 커진거지
한섭만 지금까지 3년임, 3년동안 계속 일본어 음성을 듣고 키우던 학생이 하루아침에 다른 목소리로 한국어를 하는데 거기에 감정이입할 사람이 어디 있겠어
년 단위로 쌓아온 서사랑 감정을 성우 목소리 하나로 대체하는건 말도 안되는거지
이런거에 바뀔 애정이었으면 진작에 몸매 좋은 코스어 따라다니면서 빨아댔음
더빙 일정도 보니까 빡빡하게 잡아놓은거 같았는데 최소한 메인스 풀더빙이라도 했었어야 한다고 생각함
한국어로 메인스 풀더빙을 했으면 더빙에 불호인 사람들도 일단 궁금해서라도 메인스를 다시 정주행하던지 했을거고 그럼 최소한의 간격이라도 좁힐 수 있었을거임
이런 작업 하나 없이 목소리만 바꿔버리니 사람들이 애정을 가질 수 있겠냐고 애꿎은 성우들만 겜안분 소리 들으면서 욕쳐먹는거지
빡빡이 새끼가 초심 잃고 지 욕심만 챙기는건 이미 오래됐고 나중에 추가될 학생들 맡을 성우들이 불쌍할 따름임
하던 사람은 어차피 뭘해도 하니까 좀 라이트한 십덕 유입시키려고 한거 같은데 그마저도 메인스 풀더빙은 하고 내던가 하지 겜 연차가 쌓이니 급했나봄
유입들 진입장벽 개박살나 있는건 생각도 안한다는게 너무 얼탱임 ㅋㅋㅋㅋㅋ 초중반 단계 완화는 왜 아직도 안하는지 의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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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얘네들 행보 보면 해줄지 의문임 유저수 줄어드는건 눈에 보일 정도인데 해결할 생각은 없이 페스, 한정만 줄창 내놓으면서 돈빨아갈 궁리만 하는거 같아
ㄹㅇ 나는 더빙해준다길래 중섭마냥 풀더빙기대했는데
ㄹㅇ 첨에 더빙 얘기 나올때도 중섭 풀더빙 보고 나온거라 다들 풀더빙인줄 알았지
한음 나오더라도 오픈 초기에 했었으면 지금처럼 좆박을 일이 없었을려나
오픈 초기에는 그럴 여력도 계획도 없었을거임 지금이야 풀더빙 게임이 흔하지만 21년에는 그렇게 많지 않았던 것도 컸고
나와 같이 나부로 가서 불멸펀치가 되어줘
별바다를불태우리
유입도 못잡을텐데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다
방향도 내용도 잘못됐는데 온갖 곳에서 빨아주고 있으니 자기객관화가 안되는거 같음
지금 뒤늦게 추가해봤자 의미없다고 생각하는건가 왜 안해주는건지 몰겠음
들어가는 리소스 투자 대비 돌아오는게 적다고 생각하는게 아닐까 싶음
빡빡이새기 ㄹㅇ 초심도 잃고 감도 없는듯
이게 앞갤에 안올라오네
좀 지랄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