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부터 자전거가 타고 싶은 기분이라
기억상 처음 수준의 오랜만에 아침밥을 만드는데

이거 쓴다음에 아무생각 없이 눈꼽껴서 눈 한쪽 비볐더니
왼쪽눈이 작렬하는 고통을 느끼고 서둘러 화장실 가서 세수 했는데
캡사이신은 비누로 안 지워지더라..

반대쪽 눈까지 캡싸이신 묻어서 미친불의왕이 된채로 10분은 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