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부터 자전거가 타고 싶은 기분이라 기억상 처음 수준의 오랜만에 아침밥을 만드는데 이거 쓴다음에 아무생각 없이 눈꼽껴서 눈 한쪽 비볐더니 왼쪽눈이 작렬하는 고통을 느끼고 서둘러 화장실 가서 세수 했는데 캡사이신은 비누로 안 지워지더라.. 반대쪽 눈까지 캡싸이신 묻어서 미친불의왕이 된채로 10분은 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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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ㅈㄴ 아팠다고..
저거 ㅈㄴ 매운건데
이정도면 진짜 미친불 고통 따라잡음
멍충아
크아아악
너가 길이니?
내가 곧 길(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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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엘데의 왕이다
미드라 게이야
광기에 다가오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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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충이라는 말은 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