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무개성으로 히어로가 되기 위해 노력한다지만
사실상 무개성 히어로는 불가능하다고 못 박은거나 다름 없고
갠적으론 결국 기연 얻어서 그런 전개가 된다는게 좀 진입장벽이었는데
그래도 노력하는게 좋다 뭐 이런 말 많아서 그런갑다 했지만
마지막 결말 보니 또 무개성은 좆사기 슈트없이 히어로 못한다 못박고 끝난거 같아서 좀
소년만화중에서도 노력을 표방하는 작품 치고는 아쉬운 쐐기가 아닌가 싶었음
개성은 잃었지만 히어로는 그만두지 않은 결과
초기 모습처럼 열심히 연구해서 사건 해결하는 히어로가 됐다 했으면 좋았을거 같은데 말임
나히다 ㅇㄷ
그냥 너무 소년만화같아서 못보겠던데 ㅋㅋ
나 소년 만화 좋아하는데 유일하게 3번 막힌게 나히아랑 주술회전임
바쿠고 세탁기돌림 <--- ㅋㅋㅋ
그것도 걍 인기 때문에 그랬다 이런말 많았는데 빌런 세탁하는거 보면 걍 작가가 그런 전개 넘 좋아하는듯
그냥 헌헌보자
헌헌은 챙겨봤었는데 검은대륙편 이후로는 언제 더 나올지도 모르겠고 곤의 목표인 아빠 찾는다는건 끝났으니까 걍 자체 완결이라고 생각하고 만족하고 하차함
작가칼찌하러가고픔
존나 옛날타입 만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