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드히나 1타에 그로기가 걸려야하는데 안걸리는 경우에 좀 복잡해짐.
2타에 그로기가 걸린다면 3타까지 그로기 게이지 축적이 안돼서 그 다음 드히나 EX에 두번째 그로기가 안걸리기 때문에 3타를 다 쓰기 전에 2페로 넘어가는 이슈가 생긴다.
완벽한 해결법은 없는데 나는 이렇게 예방하고 있음.
먼저 2분 49초에 쓰는 드아코가 4코인지, 5코인지에 따라 갈린다.
만약 코코나 1스가 느려져서 드아코를 5코로 쓴다면 확정적으로 2페 전에 그로기를 걸 수 있음.
일단 코코나 32.6초, 드히나 30.6초는 동일하고 2타까지 최속으로 쏜 후 마지막 3타를 22.5초에 씀.
그 타이밍이 예로 그로기가 풀리는 직후이자 9.9코에 바른 히마리 버프가 풀리기 직전이라 그로기 게이지를 채우면서 최대 데미지를 줄 수 있음.
만약 위 사진처럼 드아코를 4코로 쓴다면 확정적인 방법이 없지만, 그로기라도 조금 느리게 걸어주기 위해 드히나 2타를 조금 늦게 쓴다.
보통 28.0초에 드히나를 쏴서 그로기를 걸면 1페 마지막 3타 쓰기 직전쯤 2페로 넘어가지는데, 이를 방지하고자 27.2초쯤에 드히나를 씀. 이보다 더 늦게 쓰면 3타 드히나에 히마리가 풀릴 수 있음.
적당히 느리게 그로기를 걸더라도 2페 진입이 전부 늦춰지는건 아니고 드히나 3타를 쏘기 전 2페에 진입할 수 있음. 그래도 2페 진입하자마자 드히나를 쏘면 어지간하면 최대 데미지로 들어간다.
신경 안써도 상관없고 신경쓰면 오히려 복잡해져서 그냥 최속으로 때리는게 나을수도 있음. 대강 이런 방법도 있구나 참고만 하셈
걍 리트하지뭐 너무 어렵다리
잘쓰고 있어요 태산뮤즈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대 황 뮤
꽤 좋네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