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작은누나 소개로 들어온회사인데
사촌큰누나도 들어왔단말임? 근데 그거보고선 내 옆에서
씨발 아주 가족회사를 처만들고있네 이거 대놓고말한거 사실이라 그냥 참고있었는데
오늘 나한태 딱 한번알려주고선 말은 좀순하게했어도 어투가 ㄹㅇ 애새끼도 아니고 이걸 못왜우냐? 나 개무시하냐? 이지랄로 해버리는거보고 맨탈 제대로터져서 화장실에서 울음터짐
내가 이꼴볼려고 교대근무 힘든거 이악물고 참으면서 5개월동안 현장일하고 쉬면서 다른놈들 폰보고 컴퓨터보면서 깔깔거릴때 구석에서 혼자 공부한건가 싶어서 걍 결심새움 씨발
들이받아버리삼
참 비슷한 경험을 해본적이 있어서 뭐라 말을 꺼내기가 힘드네
결과가 좋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