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 입학하고 일주일, 학생들이 조금씩 새로운 생활에 익숙해지게 시작할 무렵
나는 한숨을 쉬며 대학에 가고 있다.
나의 고등학교 생활은 시원찮았다. 그다지 싫었던 건 아니지만 청춘다운 일 따위는 없었다.
2학년같은 1학년때, 게임개발부라는 이름의 동아리에 들어갔지만 결국 예산부족으로 폐부, 결국 열심히 한 거라고는 공부뿐
그러니까 대학교에서는 제대로 된 동아리에 들어가거나 남친을 사귄다거나 지금까지랑 다른 생활을 하는 거야
'지금부터가 내 청춘...!'
...이라고 생각했는데
"입학하자마자 독감이라니...어떻게 그럴수가...하아..."
대학생활은 처음이 중요하다 들었는데 수수하고 귀여운 것도 아닌 난...
'결국 여기서도...'
그때
"너 잠깐 괜찮아?"
"네? 아, 죄송해요! 방해되죠?"
"아냐아냐, 진정해."
누군가가 말을 걸었다.
"미안해, 놀래켜서. 너 혹시 동아리에 관심 없어?"
"어...아직도 모집하시는건가요?"
"우리는 항상 모집하고 있거든. 다른 동아리에 들어갔어도 괜찮은데 어때?"
"들어간 동아리는 없긴 한데요..."
"그럼 신입생 환영회에 오지 않을래? 마침 오늘이거든."
순간 귀를 의심했다.
'신입생 환영회라니 그 인싸들의 모임? 나같은 녀석이 갈리가 없잖아!...하지만...'
그는 내 표정을 읽었는지 빙그레 웃고있었다. 그리고는 말없이 시간과 장소가 적힌 쪽지를 두고 가버렸다. 쪽지의 끝에는 카즈마라고 적혀 있었다.
'그래, 언제까지 이러고 살수는 없어. 이게 나를 바꿀 마지막 찬스야!'
예상보다 훨씬 인싸들만 가득했다.
신입생으로 보이는 1명이 손을 들며 맥주를 시켰다. 대화를 들어보니 그녀의 이름은 키라라였다.
나는 조심스레 손을 들었다.
"저도...맥주로..."
"오 의왼데~ 술 마실 줄 알아?"
"조금 마셔본 적 있어서..."
키라라쨩과 남자 선배 A와 함께 술을 마셨다.
"뭐? 네가 크로니클 사가 2 만들었다고?"
"네...네에..."
"나 그거 해봤어! 레트로한 감성이 너무 좋았는데 여기서 제작자를 만나다니...!"
"가...감사합니다..."
'생각보다 훨씬 즐거워...다들 좋은 사람이고 대화도 잘 통하고...'
그때
"아, 유즈 쨩 찾았다. 와줘서 기뻐"
"카즈마 선배...!"
"괜찮으면 우리쪽에서 같이 마시지 않을래?"
"괘...괜찮은데요? 아...하지만..."
"괜찮아~ 갔다와~"
"그...그럼..."
키라라쨩의 대답을 듣고 자리에서 일어섰다.
"...저 사람 엄청 잘생겼네요. 따로 불러대다니 부럽다~ 아! 물론 선배도 엄청 멋있어요!"
"아하하, 고마워. 그래도 저녀석 꽤 더러운 놈이라...그에 비해 나는 상냥하니까 안심해"
"에~ 뭔가요 그게~?"
카즈마 선배와 지인들위 술을 받은채 이야기를 이어갔다.
"앗, 1편도 알고 계신 건가요? 그거 똥겜이라고 욕 먹은건데..."
"아니야 오히려 2편하고 연결점이 있어서 좋았어."
"그건 그렇고 유즈쨩 귀여운걸~"
"무, 무슨말씀이세요 갑자기!"
"정말이야, 그래서 말 건 거고. 안경벗어보지 않을래?"
"어...저기..."
"그것봐 귀엽잖아!"
"그...그렇지는...에헤헤...이번엔 어떤 술을 마셔볼까..."
"안돼."
"저 하나도 안취했거든요?"
"그래 그래. 더 이상은 안돼. 이제 술말고 음료수나 마셔"
'취하지 않게 신경써주는 구나...정말로 상냥하고 친절해...'
'만화나 게임에선 술에 취하면 데려가서 당하는것도 있으니까 조금 불안 했는데'
'정말로 오길 잘했어...'
'응...? 나...잠들었었나?"
'어.......? 나 왜 알O...'
"어라, 유즈쨩 일어났나본데?"
"아, 진짜네 ㅋㅋ"
"어떻게 하지?"
카즈마선배가 유O를 애무하고 있었다.
"어...어...그...그만..."
"왜 그래 유즈쨩? 이제까지 잘 놀고 있었으면서"
"욕구불만이라고 유즈쨩이 얘기했잖아. 그렇게 말했는데 계속 술마시고 네가 직접 유혹해 왔으니까 여기까지 왔으니 더 이상은 못참아"
"네...? 어...? 싫엇!"
"유즈쨩, 지금 소리지르면 이렇게 창피한 모습 남들이 보게 될텐데?"
"으...읏!"
나도 모르게 두손을 입에 댔다
"좋아. 그렇게하면 아무도 안오니까"
그는 내 하반신을 유린하기 시작했다. 다른 선배들은 내 팬O를 벗기고 다O를 벌렸다.
"최고야, 유즈쨩"
그들은 내 사지를 구속하고 내 비부에 그들의 성O를 삽입하기 시작했다.
"아~ 존나 조여♡"
"목소리 내지 말아줘~"
"야 사토~ 손 풀어 주라니까? 존나 악질이네 ㅋ"
"너도 좀 살살하는게 어떠냐?"
"아니 그건 안돼. 유즈쨩이 말했잖아 처음이지만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달라고♡"
'거짓말...말도 안돼...그딴말...절대 얘기 했을리 없는데...!'
말문이 막힌 나의 심정을 아는지모르는지 그들은 더욱 격렬히 나를 범했다. 하반신이 더욱 뜨거워지기 시작했다.
"아~ 쌀것 같아~♡"
"읏...! 오♡ 쩔어~ 존나 나왔어♡ 한발 완료~ ㅋㅋㅋㅋ"
"다음은 나야. 먼저 해도 되지? 사토"
"응 물론이지"
그들은 위치를 바꾸고 곧바로 삽입했다. 나는 눈물을 흘리며 눈을 질끗 감았다.
"오오~ 명기네♡"
"야 카즈마, 상태는 어때?"
"최고임다"
"들었다고 일어선 채로 했다면서?"
"어째선지 약이 안들어서 어쩔수 없이"
"너 이새끼 그 변명 몇명째냐고...뭐 상관없나...혹시 모르니까 [그거] 섞어둘까?"
"아마 괜찮을 검다. 유즈쨩이라면"
"네가 말하는거면 괜찮겠네 너 보는 눈은 있으니까"
"선배는 하실검까?"
"당연하지 ㅋ 이미 섰는데"
밖에서 희미하게 목소리가 들려오지만 무슨 내용인지 알 수는 없었다.
그들은 내 남은 옷을 완전히 벗기기 시작했다.
"아아♡ 하읏♡"
"아~ 좋아~"
"자 빨아"
"존나 조여 ㅋ 아~ 싼다"
그들은 후배위로 바꾸어 쉬는시간 없이 계속 날 범했다.
키라라쨩이 있던 옆방에서도 남자들의 목소리가 들렸다
"이 오O홀 최고야♡"
"풍년이네 풍년♡"
"개쩌는 오나홀이네 보O 조임 쩔어. 의식이 없는데 존나 쪼여대 ㅋㅋ 몸 전체가 남자를 위해 만들어진 느낌♡"
"아 진짜 최고♡"
"유즈쨩, 진짜로 방금전까지 처녀였어? 보O 완전히 풀렸는데♡"
"섹O에 재능있네~♡"
내 몸은 이미 그들의 더러운 성욕을 채우는 도구로 전락해 있었다.
"자, 유즈쨩 여기봐 치~즈"
수많은 셔터 소리가 들렸다. 그렇지만 난 그 소리를 전부 듣지 못했다.
"응, 괜찮아 엄마. 걱정 하지마 아르바이트도 시작했으니. 아니... 계속 말했잖아 혼자서 열심히 하겠다고...그럼 전화 끊을게"
'제대로 해야지...전부 잊고...노력해야...'
'유즈쨩? 저번에는 재밌었지? 또 우리랑 놀고 싶으면 얘기해~ 나는 거의 항상 여기에 있으니까'
커튼 사이로 차가운 바람이 들어왔다. 나는 다리를 모으고 두 손을 정강이에 포갰다. 뺨에서 눈물이 하염없이 흘렀다.
다음편에 계속...
힘내요
이건무슨템페스트인가요??
웹연갤로
읽어보지도않고 바로 개추
3줄요약해주세요
1. 대학에 간 유즈 2. 동아리 술자리에 가서 수면제 먹음 3. 윤간당함
진짜해주네 정성추
카즈마~ 게토~
님아
다음편 언제 나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