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만큼 다른 사람한테 무관심하고 무뚝뚝하고 될대로 되라는 식으로 인간관계 맺는 사람은 처음본다고 새벽에 전화와서 울면서 소리침.... 뭐라 해명할지도 모르겠어서 그냥 가만히 들어주다가 에휴 참 힘들군 나도 나름 생각하며 사는데
마음이 여리신가보네요
머가 문제였던거지...
근데 새벽에 갑자기 저러는건 머지 술마셨나 코자인가 쌓인게많았나 극F인가
코자에 극F인건 맞는데 술취한 목소리는 아니었고... 걍 내일 날밝으면 물어봐야지
이게 먼일이야....
이리 공략 유튜브 보고있었는대 당황...
자고일어나서 다시연락해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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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아
코자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