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 : 이젠 여긴 걍 건너뛰는 구간이므로 무시.
210 : 자쿰, 반반 등을 수월하게 잡아내기 시작.
220 : 벨룸, 컨이 괜찮다면 파풀라투스까지 때려잡음.

여기서부터 성장이 느려지는게 체감됨

235 : 스우에 처음 도전해보는 구간. 갠적으로 리마스터 거치면서 굉장히 고퀄 보스가 되어서, 보스를 잡는 게 이런 거구나! 하는 맛이 남.

문제는 여기 뒤부터...
성장이 진짜 존1나 느림
일퀘몬파를 꾸준히 달려도 일주일은 써야 한 구간을 넘김
그런데 딜량 % 변화는 줄고, 다음 보스는 한참 뒤에나 잡을 만 해지고... 해서 여기서 폐사구간이 발생.

260 : 하이퍼 버닝 종료, 이지 루시드 / 윌까지 손쉽게 때려 잡게 됨.
레벨링이 겁내 힘들어짐. 3렙에 사흘 정도였던 게 일주일에 많아야 2렙.
사냥 효율도 꼬라박기 시작.
본캐가 변화가 미미해지니 이젠 부캐를 모으기 시작함.

270 : 하드 스우에 도전하기 시작. 근데 새로운 경험 X.
275 : 이젠 일퀘몬파를 돌아도 1렙에 몇 주는 걸림. 시간을 많이 먹고 와서, 하드 스우가 아니라 루시드를 보게 됨.

280 : 이때쯤이면 해방을 시작하거나 끝나 감. 1렙에 한 달은 우습게 먹음.

이후는 내가 못가서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