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바로 도톤보이 근처에있는 키요즈시라고 오마카세 집이야
페이는 사케 1병까지 시켜서 2인 2.5만엔 나왔었어

사장님이랑 사모님이 한국사람들 좋아하셔서 메뉴 설명할때 한국말로도 같이 말해주시고 재밌으셔!

사장님이 볏짚으로 구워주시는 모습 ㅋㅋㅋ


이게 구워서 나온건데 겉은 바싹하고 껍질 밑에는 기름져서 완전 녹는느낌이라 엄청 맛있게 먹었어 일본 일주일 여행하면서 먹은것중에 제일 베스트!

밑으론 그냥 나온거 쭉~

마지막엔 모듬초밥 나오구 그 뒤엔 디저트로 녹차,멜론 아이스크림 나왔던거 같아

나름 가격이 조금 있지만 그걸 뛰어넘는 맛에 다음 오사카가면 다시 무조건 재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