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 박병림 퇴사 -> 디나미스원 설립
6월에 즉흥환상, 피카츄 퇴사 -> 디나미스원 합류

이 과정에서 블아 제작진 일부에게 제대로 된 보상을 받지 못했다 며 선동해서 데리고 나갔다는 찌라시가 돌았음


정작 즉흥환상, 피카츄는 인센포함해서 넥겜 대표이사, 빡빡이보다 더 많은 돈을 받아갔다는 공시가 뜸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4081411035063251

두둑히 포상받은 '블아' 개발주역들,'제2 매드앤진' 성공 스토리 쓸까넥슨게임즈에서 '블루아카이브' 개발 중추를 맡다 퇴직한 스타개발자들이 박용현 대표와 김용하 총괄 프로듀서보다 많은 보수를 상반기에 지급받았다. 신설법인 디나미스원을 설립한 이들은 프로토 타입을 완성해 여름 중 시리즈A 투자 유치를 마친다는 구상이다.'블루아카이브'가 개발 리더들의 공백을 메우고 다시 순항할지, 신설법인 디나미스원을 설립한 이들이 앞서 넥슨게임즈를 떠나 매드엔진을 설립한 이들 처럼 성공가도를 달릴 수 있을지 눈길을 모은다.14일 넥슨게임즈에 따르면 최근 퇴사한 김인 전 블루아카이브 AD는 상반기 중 급여와 상news.mtn.co.kr



넥슨쪽으로 공신력 있는 기자의 기사까지 뜨면서 사실상 오피셜


시작부터 있던 놈들은 어른의 책임이니 뭐니 하다가 죄다 내팽개치고 정작 이후에 들어온 사람들이 애정을 갖고 남았다는게 웃길 따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