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 박병림 퇴사 -> 디나미스원 설립
6월에 즉흥환상, 피카츄 퇴사 -> 디나미스원 합류
이 과정에서 블아 제작진 일부에게 제대로 된 보상을 받지 못했다 며 선동해서 데리고 나갔다는 찌라시가 돌았음
정작 즉흥환상, 피카츄는 인센포함해서 넥겜 대표이사, 빡빡이보다 더 많은 돈을 받아갔다는 공시가 뜸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4081411035063251
넥슨쪽으로 공신력 있는 기자의 기사까지 뜨면서 사실상 오피셜
시작부터 있던 놈들은 어른의 책임이니 뭐니 하다가 죄다 내팽개치고 정작 이후에 들어온 사람들이 애정을 갖고 남았다는게 웃길 따름임
제발 별일은없으면 좋겠다 이직은 뭐 할수있는데 업계 넓은거도 아니고 왜 선동을 하냐
이직은 할수 있다치는데 선동하는건 좀그렇긴해
실베에서 봤는데 무섭넹..
새삼 그때도 ㅅㅂ 블아 하나 제대로 못굴리는 기술력인데 뭐 얼마나 대단한 게임을 만든다고 인재유출 ㅇㅈㄹ이지 했는데 새삼 이런 이야기까지 보니까 ㅈㄴ 짜치네
뭣
ㅋㅋ십덕이고 뭐고 돈맛보면 사람은 다 똑같어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