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기 계속 남아있는게 말이야 아무리 뭐라한들 게임갤러리니까

남들한테는 겜 접어도 갤은 해달라고 계속 말해왔지만 말이야

정작 나 자신은 그럴 준비가 안돼있었던 거야, 다른 시선을 이해하는것과 그걸 받아들이며 남아있는건 별개라는걸 말이야

내 삶의 일부였지만 이젠 놓아줄때가 된거구나 b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