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는 심플하게 짐이 그냥 더럽게 많아 보여서였는데 그거보고 다른 애들이 좋아하냐면서 놀리더라고 별 생각 안들었었는데 당시에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감정을 느껴본 적이 없었어서 어라 그런가? 하고 한동안 주변 맴돌면서 고민해봤는데 역시 아닌것 같더라
일종의 작은 가스라이팅을 경험 했다 라는 걸지도
그래도 애는 착했어 내 딴에는 자연스럽게 관찰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티 많이 났나봐 위성처럼 빙빙 돌고 있으니까 조별활동도 끼워주고 그랬었어
근데 이게 갑자기 왜 생각났지.. @_@...
호구하나 잡아서 부려먹는거임 한녀한테 속지마라
접점 자체가 없었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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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슬프겠구나..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