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하늘 아래에서 제발 차라리 나도 데려가줘 라며 중얼거린 뒤에 조용히 숨을 멈췄어
[일반] 썩어버린 소년 오늘도 다시 기도했어 아름다웠던 너의 미소에 매달려서는
익명(match4028)
2024-08-20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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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하 친구 안녕 @_@...
@_@
나도 데려가줘
랑이는 따라오면 안돼..! @_@....
왜..??
랑이는 살아야지...! @_@.....
마구마구 기도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