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디에 있든 시곗바늘은 돌아오지 않아 사라지고 싶어 사라져버리고 싶어 말의 칼날에 마음이 짓이겨져서
[일반] 나는 어디에 있어도 투명했어 알고있어 그래도 살아가지 않으면 안된단걸
익명(match4028)
2024-08-23 20:35
추천 0
댓글 15
다른 게시글
-
일요일에 나 만나줄거지...? [16][일반] 빵디부(yaspas3) | 24.08.23추천 0
-
나는믜래 [8][일반] 믜래(6ac31sv7cqah) | 24.08.23추천 0
-
핀트가 맞도록 흔들리지 않도록 언젠가 닿는다면 좋겠네 이 의미가 [5][일반] 익명(match4028) | 24.08.23추천 0
-
변기 타카네 [1][짤] 그레프레트(graphlet) | 24.08.23추천 0
-
좋아하는 것들이 슬픔에 휩쓸려 사라져갔어 [9][일반] 익명(match4028) | 24.08.23추천 0
-
윈도우 걸 [1][짤] 그레프레트(graphlet) | 24.08.23추천 0
-
난 하루카 티셔츠 입어야잊 [1][일반] 이구사하루..(voyage1970) | 24.08.23추천 0
-
금요일 좋아 [2][일반] 초코바나나..(rkdxhd1ghrl) | 24.08.23추천 0
-
훈련 수료하고 먹는 첫 식사 [11][일반] 빵디부(yaspas3) | 24.08.23추천 0
-
수나코방덱 오랜만에 보네 [8][일반] 즈사는아가..(fiveh) | 24.08.23추천 0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언제나 외톨이 맘의문을 닫고 슬픔을 등에지고 살아가는 바보
오늘도 쓴 밤이네에 @_@...
사랑해 공주님 내가 이쁜말만 해줄게
고마워요.. @_@...
지나간 과거는 돌아오지않더라도 그럼에도 살아가지않으면 안된다는걸 알고있으니 다행이야
잔혹한 이 세상의 룰에 익숙해지는 날이 온다면 아프지 않을 수 있을까.. @_@...
익숙해진다면 너가 변했다는거지 차라리 지금처럼 아파하고 고민하고 갈등하는게 너한텐 좀 더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네
여기에서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게 된다면 그렇게 된 나는 그것대로 무서우니 그 말이 맞을지도 모르겠네.. 언제나 조언 고마워 랑아 @_@...
우..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