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만 남은 잔향에 얽매여 멸망해가는 도시를 기어다니는 좀비 아무리 아무리 밤에 빠져봐도 내일의 빛이 세상을 물들여가
[일반] 썩어가는 몸과 마음을 이끌고 홀로 정처없이 떠돌아 다니는거야
익명(match4028)
2024-08-23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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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따끄
@_@......
11시의 랑이도 반가워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