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오랜만에 왔는데 누가 뭐 처먹고 안 치웠나봐 낮 동안
내가 방 밖으로 나오니 나보고 니가 먹은 거 아니냐 그래서 내가 아니라고 하고 치웠는데
니가 먹은 거 아니어도 치워도 되는 거 아냐? 이지랄 하는거임 씨발!
그래서 못 봤었다고 하고 끝났는데 생각하면 할수록
그렇게 치면 처음 본 지가 치워도 되는 거 아닌가? ㅋㅋㅋ
왜 남이 치우길 기다린거지
계~ 속 속으로 아빠도 마찬가지 아니에요? 하려다 참았음
그냥 저 인간이랑 대화 하고 얼굴 보는 거 자체가 너무너무 싫어서
아 근데 별 거 아닌걸로 졸라 억울하네 ㅋㅋㅋ
내가 방 밖으로 나오니 나보고 니가 먹은 거 아니냐 그래서 내가 아니라고 하고 치웠는데
니가 먹은 거 아니어도 치워도 되는 거 아냐? 이지랄 하는거임 씨발!
그래서 못 봤었다고 하고 끝났는데 생각하면 할수록
그렇게 치면 처음 본 지가 치워도 되는 거 아닌가? ㅋㅋㅋ
왜 남이 치우길 기다린거지
계~ 속 속으로 아빠도 마찬가지 아니에요? 하려다 참았음
그냥 저 인간이랑 대화 하고 얼굴 보는 거 자체가 너무너무 싫어서
아 근데 별 거 아닌걸로 졸라 억울하네 ㅋㅋㅋ
아버지랑 너무 싸우지말어..
아니 안 싸워,,,, 항상 내가 일방적으로 참는 쪽임,, 그냥 나 혼자 ㅈ같아 할 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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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ㅋㅋ 난 입원하다 집에 잠깐 와서 아파 뒤지겠네 하다 왔는데 저지랄이야
나도 그럴 거 같아서 그냥 참았어 좆같은 새끼
나도 좀 많이 참는데... 참다가참다가 한번씩 욱할때도 있지만 진짜 많이 참음 그래서 갈수록 속이 썩어들어가는 느낌만 들어
너도 고생 많구나 나도 뭔가 속이 좀 먹는 느낌이야 난 욱하는 것도 못해서 시발 쫄보새끼 ㅠ
네가 을이면 참아야지
그래서 참고 있어 빨리 뒤지면 좋겠다 나나 애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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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꼰대새끼 왜 저 지랄인가 했는데~~
이건..못참을듯ㅜ
만중!! 오랜만이야 난 그냥 참았어 이런 경험이 여러번이라 그리고 지금 억울해서 혼자 우는 중 ㅋㅋ
차라리 펑펑우는게 나을거같긴해 울고 좀 푹자자
응 자려고 근데 내가 븅신이라 펑펑 우는 걸 못해 그냥 눈물만 주르륵 나오고 소리내서 우는 것도 못함 이러니 더 답답한 거 같애 어휴 시바 위로해줘서 고마워어어어
내가 틀 마인드인걸 수도 있는데 부모님 말이면 뭐 그런갑다 고분고분 듣는편..
내가 반항감이 커서 워낙 ㅈ같아 하는 것도 있어,,, 아빠라는 인간을 일단 싫어해서 ㅋㅋㅋ
아무리 화나도 가족이니깐 참는거지
어휴 난 가족도 아닌 거 같애 내가 먼저 죽어야지 시발놈
좃같아도 부조리함을 견딜수밖에 흣흑
흑흑,,, 나 계속 이해 못할 뻔했는데 군대식이라는 말 듣고 이해했어 부조리함..
부모자식관계에선 애석하게도 내로남불 상황이 많이나와서 힝힝
힝힝 맞워 들어줘서 위로해줘서 고마어 부섯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