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은 스스로를 죽여버린 사람들에게만 향해있고 이따금씩 이런 생각들만이 머리를 지배할때마다 담배를 끊지 못하는 이유를 알게 돼 물론 나는 비겁한 녀석이니까 이것마저 핑계일지도 몰라 나도 나를 잘 모르니까 그렇지만 이 가라앉은 기분만은 진실이야
이유가 있어야 존재하는건 아니니까 이유가 필요없는게 아닐까
이 고통에 이유조차 없다니 그것대로 슬픈걸..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