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먼트 나온지가 이제 일섭기준 1년반 한섭기준 1년 됐는데
그동안의 학생추가와 스펙업으로 토먼트 허벌돼서 정공력만 잔뜩 올라가고 갈수록 택틱이 재미가 없어짐
한섭은 일섭에서 깎아놓은거 받아먹는 입장인데
일섭 택틱이 예전에는 고점 기준으로는 허술한 점도 많아서 넘어와도 한섭에서 건들 부분이 충분히 있었고
아예 택틱을 갈아엎거나 미래시 없는 총력전이 찾아와서 처음부터 택틱 짜는 경우도 있었는데
요새는 미래시 벗어나는 총력전도 없고 일섭의 택틱력도 너무 올라가서 재미가 없음
리트 자체가 재밌으면 상관없겠지만 내가 총력전 리트한지가 2년반이 넘었는데 아직도 이게 재밌으면 정신병자고
총력전 외에도 스토리 나오는 주기와 퀄리티, 이벤트 주기, 신선한 신규 캐릭터, 신규 컨텐츠 추가, 예전에는 심심찮게 새로 내주던 PV 등등
게임이 업데이트 동력이 떨어져서 서서히 말라가는거 체감 심하게 되어서 미래에 대한 희망을 버려야하나 싶다가도
이번에 KV 관련 사태 보니까 어째서 업데이트 동력이 떨어졌는지 원인은 알것같기도 해서
일단 일섭 4주년 업데이트를 기다리고는 있는데
솔직히 말하면 이번 사태를 볼 때 업데이트 동력을 다시 끌어올려서 업뎃이 실제로 이뤄지기엔 4주년은 너무 가깝다고 봄
아직 게임에 애정이 남아있으니만큼 좀 기다려주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한 5주년까지 가야 업데이트 정상화가 이루어진다고 치면 그때까지 버틸 수 있을지는 나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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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해도 523주년은 봐야
코미케때 총력전개선 방안 책 낸사람한테 용하가 명함주고 갔다는데 조금은 기대해봐도 되...나?
고점택틱은 따라하는것도 너무힘듦ㄹㅇ;
공식분탕이 없었으면 좀 달랐을까 하는 생각이 자꾸 듬
에혀 힘빠져 매번 머하는짓인지도모르겟고
최종장이 너무 고점이긴했어
최종장뽕만으로 버티기에 2년은 너무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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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오래했는데 아직도 재밌으면 정신병자고.. 컨텐츠는 나올 생각도 안하고 미래시도 암울하고 미래가 안보여
이겜이 극적인 게임성 반등이란걸 한다면 돌아올 사람 꽤 많을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런게 있을리가 없지
월정액으로 가늘고길게하죠
저 월정액 11개월차임
이겜 개선보다는 진짜 리다이브나 존버하는게
한섭 신택틱이 안나오는게 일섭에서 잘짜는것도 있지만 예전부터 한섭에서 택틱 연구하는 사람들이 많이 사라진게 큰듯
그것도 있긴 한데 예전엔 그냥 일섭 영상 쭉 보면 뭔가 구상이 떠올랐다면 지금은 그런게 사라짐
저랑 같이 kv하러갈까요
그거 나오려면 한세월일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