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일섭 초창기, 내가 처음 이게임을 접했던게 2021년도 초였으니까 말이야. 3.5년이라는 시간동안 게임을 하면서 정말 수많은 사건사고랑 게임의 발전을 같이 겪어왔지만

3.5년이나 지난게임치고는 컨텐츠가 너무나도 부족하다는 생각이 항상 들고는 했음.
라이트 유저들에게는 어떨지 몰라도

여기있는 유저들의 상당수는 헤비유저들일텐데, 그런사람들이 즐기기에는 컨텐츠가 너무나도 부족한게 아닐까 하는 생각 처음에는 부족한 컨텐츠를 in100을 한다던지 개인의 목표를 정해서 추가 컨텐츠로 삼는것도 재미있고 그랬는데

거의 이제는 4년이 다되어가는게임에 아직까지도 헤비유저들을 위한 엔드컨텐츠의 추가 여부에대한 부재가 나는 정착된 유저들이 떠나가는 요소중 하나라고 느껴지는거 같음...

블루아카이브라는 ip가 인기가 없던시절부터 쭉 함께해왔기에 게임에대한 애정이커서 무슨일이 일어나던 버텨왔던거 같기도한데

이제는 무언가 변화가 필요할때가 아닐까...
그리고 월요일 6시간 연강이 나를 미치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