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아의 IP가 포기하기에 너무 아깝고 잘 만들었다는 얘기도 맞는데.
지금까지 계속해서 높은 랭킹을 따려고 노력하고 시간을 들이고 돈을 쓴 그 비용이 아까워서 관성으로 달리는 사람들 분명히 제법 있을 거 라고 생각해
나도 블아만큼 그림체가 취향이고 학생들 개성이 마음에 드는 게임을 못 찾겠어서 관성으로 버티며 했었음. 지금까지도 그런 게임을 못 찾기도 했지만
아무튼 그러다가 현생이 바쁜 시기에 총력전을 한번도 못치고 접속도 제대로 못했었는데, 끝나고 들어가서 총력전 준비 중 화면을 보니까 갑자기 속이 후련해짐
아까운 거 보다 해방감이 더 크게 느껴지는 걸 보고 미련없이 겜 접었다. 접기 전에는 내가 투자한 모든게 아까웠는데, 접고 나니 총력전 돌리면서 겜 욕할 시간에 영화도 보고 책도 읽고 개인시간을 보내니까 난 오히려 그동안 매몰된 시간이 아깝더라
심지어 격주로 스트레스 존나 받던 것도 사라지니까 우울 증세도 나아지고 마음이 가벼워짐 ㅋㅋㅋㅋㅋㅋ 이게 생각보다 체감이 제일 심했음
아까워서 계속 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4주년 방송까지는 일단 기다려보고 잘 생각해보셈 ㅇㅇ..
지금까지 계속해서 높은 랭킹을 따려고 노력하고 시간을 들이고 돈을 쓴 그 비용이 아까워서 관성으로 달리는 사람들 분명히 제법 있을 거 라고 생각해
나도 블아만큼 그림체가 취향이고 학생들 개성이 마음에 드는 게임을 못 찾겠어서 관성으로 버티며 했었음. 지금까지도 그런 게임을 못 찾기도 했지만
아무튼 그러다가 현생이 바쁜 시기에 총력전을 한번도 못치고 접속도 제대로 못했었는데, 끝나고 들어가서 총력전 준비 중 화면을 보니까 갑자기 속이 후련해짐
아까운 거 보다 해방감이 더 크게 느껴지는 걸 보고 미련없이 겜 접었다. 접기 전에는 내가 투자한 모든게 아까웠는데, 접고 나니 총력전 돌리면서 겜 욕할 시간에 영화도 보고 책도 읽고 개인시간을 보내니까 난 오히려 그동안 매몰된 시간이 아깝더라
심지어 격주로 스트레스 존나 받던 것도 사라지니까 우울 증세도 나아지고 마음이 가벼워짐 ㅋㅋㅋㅋㅋㅋ 이게 생각보다 체감이 제일 심했음
아까워서 계속 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4주년 방송까지는 일단 기다려보고 잘 생각해보셈 ㅇㅇ..
관성적으로 대충하니까 그냥 할만해서 ㅋㅋ
ㄹㅇㅋㅋ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