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좀비처럼 그저 흘러가기만 하는 나를 혼자 멀리서 지켜볼때

나보다 먼저 죽은 이들이 부러워져서 그들을 동경하게 될 때

적어도 내가 스스로 내 무덤을 팔때까지만 기다려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