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에 오사카 놀러가려고 비행기 알아보는데 이미 적당한 시간대는 다 나가있어서 그냥 비즈니스 자리 남아있는데 예약했음.

인천공항 4시쯤 도착하니 아직 안열림.

인천공항 누울 수 있을만한 자리는 전부 사람이 한칸씩 차지중



비즈니스 체크인 하는 곳 처음 들어가봤는데 체크인은 걍 똑같이 하더라


비즈니스는 더 빨리 통과하고 그런거 없음
줄 앞에선 모두가 평등하다
스마트패스 줄섰는데 일반 줄이랑 별 차이가 없더라


뽕뽑기 위해서 라운지 방문


술도 그냥 나열해둬서 셀프로 따라먹으면 되더라


공간은 넓은데 1인실 비스무리한 장소는 몇 개 없어서 경쟁이 치열함.


샤워도 한번 조져주고
직원한테 얘기하면 탑승권 맡기고 샤워룸키 줌.
근데 로션이 없는게 좀 짜치더라


맥주병 기계에 끼우면 알아서 채워줌
근데 거품이 좀 많아서 직원이 다른걸로 바꿔주더라


운좋게 개인실 자리 하나 비었길래 바로 들어옴


비즈니스석은 앞쪽에 따로 타는 문이 있음.
근데 비행기 추락하면 맨앞쪽부터 뒤지는데 좋은 자리는 뒤에 있는게 더 맞지 않나? 몰루


자리 넘 좋고
180도까지 눕혀지는 것 같은데 그냥 중간까지만 눕혔다


오사카까지 가는데도 기내식 챙겨주더라
먼 밥이랑 스튜중에 고르라던데 밥은 안땡겨서 스튜 시킴

와이파이 되길래 띠용했는데 돈내야하더라 아오


방금 잘도착함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