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랑 모래 나 쉬니까 사장님이 뇌절수준으로 쌓으라하셔서

라면 수백개 들여놓고 오뚜기밥 수십박스까고 맥주 20짝 옮겨놓으면서 나혼자 테트리스 하다가 밥먹으러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