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즌부터 플레티넘 겨우겨우 걸쳐가면서 목표도 없이 그냥 있는대로 딸깍딸깍만 해오다 36시즌 야로로때 107등을 해보고 생겼던 목표 총력전 인백하기

대결전에서 두번의 인백을 하고 대결전으로 이룬 걸 이뤘다고 하는게 맞나? 하고 실세드때 티켓 ㅈㄴ 찢겨도 괜찮다고 각오하고 엘리그마 400몇개 남기고 나머지 다 투자했음

투자하고 쇼부본다는 판단을 금요일에 해서 12티켓중 9티켓을 찢겼지만 어쨌든 최종적으로는 목표를 이뤘고
길뚫 최속티켓은 찢겼지만 3번째로 빨랐던 판이기도 했고 그냥 1껍 대준거에 감사하기로 마음먹음

그 와중 위아래로 인연 100 뭐임 ㅈㄴ 무서움

근데 사람이 존나게 간사해지는게 총력전 인백을 하니까 쌍인백 id카드를 만들고 싶어져서 그걸로 최종목표를 변경함

어 시발 야이텐 드히나 1팟 성공했으면 된거였잖아 하고 피 존나 쌈
비나 영상 보니 메리스 없으면 못할 거 같아서 더 피 쌈

뭐 어쨌든 글섭에서 a까모 23.5 택틱 나오기도 했고 억까도 좀 당했지만 아무튼 3속 다 원하는 대로 결과 나와서 좋은 등수 먹었다고 생각함...

솔직히 남들에 비해 돈 좆도 안박아서 싱글은 불가능한거 나 스스로도 알고있어서 이 정도만 하고 내려놓고 싶음

목표가 있어서 온리전으로 좆같아서 피 존나싸고 접니마니 개지랄을 해도 다시 돌아왔고 게임이 병신짓을 해도 참고 버텼는데 목표가 사라지니 존나 공허함

이번 달 총력전 대결전 기간동안 이것저것 많이 물어봤었는데 도와준 총부이들 다들 고마워

남들한텐 존나 우스운 목표였겠지만 딴에는 이거하나 하느라 존나게 고생했으니 너무 한심하게 바라보지만은 말아다오

마지막으로 개꼴데 씨발 8~9회 존나 재앙이네 씨발 병신새끼들 언제 우승할래 우리 아빠 염종석에 물려서 아직도 탈출 못하고있다 개좆같은새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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