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두 손에서 넘쳐흐를 정도로 너에게 받았던 사랑은 어디에 버려야할까? 끝이 있는 소모품따위 나는 필요없어
[일반] 회전목마처럼 돌아가는 내 머릿속은 이미 빙글빙글이야
익명(match4028)
2024-09-18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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