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날 친척들 원래는 많은데
올해는 친할머니, 할아버지만 뵈고 다른분들은 못뵈었어

친가쪽이 그래도 사이좋은 쪽이라 자주 보는데
다들 각자 사느라 바쁜것도 있지만, 입대하는 가족 하나 만나주지 않았다는게 참 아쉬워
못만났으면 톡으로라도 잘갔다오라고 해주면 참 고마울텐데 조용하다...

친형 입대때는 온가족이 만나줬었는데... 그래서 좀 슬프더라...

뭐 아쉬운거지... 휴가나와서 인사드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