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있어 웃기고있는건 내쪽이야
칠칠치 못한 면면 짝을 찾는 양말과 절대로 말하지 않는 고마워 가끔씩 건네는 꽃다발 그렇게 언제나 살아왔잖아요 걸어왔을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