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나서 누군가를 하천에 밀어서 죽여버렸는데 이 사람이 중요한 사람인건지 불쌍한 사람인건지 하여튼 뉴스에 다 나와서 무슨 DOA라도 걸려버린건지 다들 나 잡으려고 들고 주변인들도 멸시하고 그래서 움츠려서 도망다니는 삶을 살고 그랬어 집에서 짐을 다빼고 잠적생활을 계획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