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도, 괴물도, 스토리도, 예정도 없는 그런 잔해 속을 나혼자 뒤적이다 햇볕을 이불삼아 이끼낀 벽돌을 베고 잠에 들고싶어요
[일반] 아무도 없는 폐허같은 도시를 정처없이 걸어다니고싶어
플랑비아(koreajapanusa)
2024-09-29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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