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루고 미루다 막날이라 갔는데

늦게가서 그런지 어딨는지 한참 못찾음
뭔지도 모르는 눈치라 여기저기 뒤지다
보여서 어 그거에요 하니까
미유 얼굴보고 사장님 바로 빵터지면서
아 이런거에요? 함 쪽팔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