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변함 없이 흘러가는 하루에 오늘도 여전히 키보토스를 돌아다니면서 사람들이 몰려있는 곳을 찾아 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트리니티 종합학원 이라는 곳에서 '쿄야마 카즈사'를 처음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그녀의 카리스마 있는 행동들을 보고 궁금증이 생긴 저는 카즈사에 관한 것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카즈사에 대한 것을 찾던 도중이었습니다. 트리니티의 한 학생이 제게 트리니티 학원제에서 그녀가 밴드에서 기타를 치고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보여주었습니다.
그 일순 숨이 멈추는듯 하더니 가슴이 두근두근 뛰는게 느껴지면서 볼이 붉게물들더군요...
저는 황급히 그 자리에서 뛰쳐 나왔으나 이미 본 그녀의 영상은 계속해서 머리에 맴돌았습니다.
잊으려 해봐도 잊히지 않고 생각 날 때마다 계속해서 전과 같은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곧 저는 이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사랑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결혼을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하지만 어디에서도 카즈사와 결혼 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곳은 없더군요...
그렇게 고민에 빠져 정체없이 떠돌던 찰나에 사랑에 빠진 카즈사쨩이 있는 '방과 후 디저트부' 라는 동아리를 발견했습니다.
이 동아리에 가입하면 제 질문에 대한 답을 알수도 있지 않을까요?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