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러워진 손으로 허우적대며 그저 껴안고 있던 어릴적 바라던 미래를
[일반] 우리가 계속 외쳐왔던 포기하지않아 라는 흐느끼는 듯한 소리가났어
익명(match4028)
2024-10-13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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