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피자헛이 가맹점 납품 물건에 가맹점주와 상의 없이 추가 마진을 붙임.

2. 가맹점주 소송.

3. 피자헛 2심에서도 패소, 배상금액 210억원 낼 돈이 없어서 파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