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수면실이 침대가 아니라 바닥을 매트로 도배해놓고 알아서 이불덮고 자는곳인데.... 혼자 편하게 뒹굴거리다 여직원들 오면 구석에 박혀서 조신하게 폰이나 해야해서 슬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