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작년 7월... 한 고닉이 오나홀 수령인증과 사용후기를 조건으로 내걸고 추첨을 걸었다

이전까지 치킨은 커녕 부거 한번 못받아봤던 나는 하필 여기서 당첨이 되어버렸고

원래 쓰단 오나홀(R-20푸니)도 질려가던차 그냥 당첨된 김에 받아서 써보기로 했다

하지만 수많은 사유로 연락은 뚝 끊어졌고 다시는 볼수 없을것만 같았을때 뒷갤의 인연이 지켜지지 못할것만 같던 약속을 다시 이어줬다

결국 순리대로

오늘밤 사용후기로 돌아오겠습니다

그것이 "약속"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