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식으로 교실 모습이랑 남겨둔거 보니 새삼 ㅈㄴ 안타까움 진짜....


그리고 혼자 독보적인 물건이 놓여있는 형님이 있네...
밀리 얼마 즐기지도 못하셨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