컵떡볶이 500원 컵어묵 500원 콜팝 1000원 여름엔 슬러시
진짜 초딩들 하교 할 때마다 무조건 가는 GOAT 그 자체였음
가격만 쌌던 게 아니라 떡볶이가 진짜 맛있었다
어디서든 그 맛이 안 남
천막에서 하고 간판 하나 없었음 ㅋㅋ
열때는 비와도 사람 안 끊이던 곳이었는데 없어져서 너무 아쉽더라
진짜 초딩들 하교 할 때마다 무조건 가는 GOAT 그 자체였음
가격만 쌌던 게 아니라 떡볶이가 진짜 맛있었다
어디서든 그 맛이 안 남
천막에서 하고 간판 하나 없었음 ㅋㅋ
열때는 비와도 사람 안 끊이던 곳이었는데 없어져서 너무 아쉽더라
돌려줘~ 살려내~
버섯라면 너가 긴빠이해갔지 난 다 알아
나도 초딩때 그릇에 비닐 삭 씌워서 떡볶이팔던곳잇엇는데.. 그립군
ㄹㅇ 뭐 개발한다고 여긴 없어졌었는데 아쉽더라고 가끔 생각나면 딱 가기 좋은 곳인데
사실 그시대 맛은 다시다 미원 퍼부으면 난대
이거진짠가 실험해봐야지,,,
분식마차는 ㄹㅇ 못참아 그거
하교길 하나 입에 물고 가는 그 맛..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ㄹㅇ 고수같음 그때는 장사도 잘 되는데 왜 없나 생각했었지만 ㅋㅋㅋ
오뎅마려워 짤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