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활동가님과 수많은 페미니스트 단체에서 후원의 손길이 빗발칠테니 어줍짢게 기부라는 활동으로 허영심과 뽕만 채우던 미천한 저는 이만...

쾌유를 빕니다 이건 진짜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