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동생년이 일어나서 움직이다 앞으로 꼬꾸라졌는지 이 문자 오고 농담 반 보태서 패닉샷 올 적중 당한거마냥 엄마아빠 존나 정신나감 갈비뼈 맛탱이 갔는지 숨 쉴때마다 갈비쪽 아프다던데

아무리 개 씨발 죽여버리고싶은게 동생년이라지만 의료파업때문에 병원 찾는거부터 좆같이 난항 쳐걸리니까 씨발 그냥 병원 다 불태워버리고싶네 ㅋㅋ

엄마가 너무 늦게 일어나지 말고 알아서 잘 깨고 출근준비 하라는데 더 잘수 있겠냐고 씨발 두시간 자고 출근해야하게 생겼네

그나저나 당뇨에 온갖 성인병 앓고있던 나라는 병신새끼가 먼저 골로갈 줄 알았는데 왜 점마가 먼저 저꼴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