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아가 지금보다 더 조무사였지만 게임은 더 열심히했던거 기억나서 뭔가 몸이 붕뜨는기분이라 해야되나 그런 말로설명할수없는 기분이됨
네오시티 다이브, 키리사메, 블루밍문같은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