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간 여행하면서 만난 사람중에 유일하게 싸가지없던 사람이 돈키호테 면세점에서 계산해주던 한국인 캐셔였음...

외국여자에 대한 환상을 외국인이 만드는걸까 자국인이 만드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