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 처음 다이빙한 후 많은 분들과 친하게 지내오려 노력하며 10개월간 꿈만같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사아카에서 만났던 분들이나 부산에서 봤던 분들이나 다들 감사합니다. 현실에선 그저 암울한 게임업계 취준중인 어렸을 적 학폭 가해자를 강전 보내고 소문이 퍼져 혼자 지내던 놈이 여러분들과 지내며 너무나도 과분하게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2025년에도 다들 잘 부탁드립니다.
탈갤선언인줄 알았노
쓰담쓰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