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안될건 알았지만 진짜 너무 쬐꼼하다보니(13g) 봉투에 담으니 먼가 맛소금처럼 됐음…좀 걱정되서 이런 애들 들어오냐고 물어보니 작은 금붕어나 물고기도 장례하러 온다고서비스 비용이 거의 전부라 그런지 친절하긴 엄청 친절하고 정성스럽더라
햄스터인가
새
아...
개도그렇고 새도그렇고 수명짧은건 못 키우겠어 수십년은 사는 앵무새나 거북같은 적어도 나보다 늦게 죽는애들 키워야
적어도 10년은 살아야지 ㄹㅇ
10년도 짧지... 최근 사촌동생 어릴때부터 거의 16년은 키우던개 죽었는데 한두달 지났는데도 말꺼내면 울더라
막 계속 엉엉 울정도는 아닌데 빈자리가 느껴지는건 어쩔수 없슴
힝..
나도 고2때 키우던 개 죽어서 수업중에 교실 한복판에서 울었는데 아직도 부끄럽다
그럴수있지 오래 키우면 ㄹㅇ 가족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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