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안될건 알았지만 진짜 너무 쬐꼼하다보니(13g) 봉투에 담으니 먼가 맛소금처럼 됐음…

좀 걱정되서 이런 애들 들어오냐고 물어보니 작은 금붕어나 물고기도 장례하러 온다고

서비스 비용이 거의 전부라 그런지 친절하긴 엄청 친절하고 정성스럽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