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거의 매 총력전마다

이번에는 그래도 좀 의욕내서 해볼까 하다가 정작 열리면 의욕이 안생겨서 대충 리트만 하고 끝남


저어가 원래 좆목에는 별 관심이 없고 걍 겜얘기하러 오는건데

물론 원래도 잘 안오긴 했지만 게임 의욕이 떨어지니까 더 안오게 되네 할말이 없어서


아직 접을 정도로 정 다 털린건 아닌데

4주년 방송에 좀 의욕을 충전할 요소가 있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