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로카게때 나는 인랭 49였고 학과 지인이 27인가 28이었음
인랭차이가 절대적이라고 할 수는 없을거임 그때 그 친구는 아코가 전무1이고 나는 전2였으니 그 영향도 있었을것임
근데 (위압으로 인한 생존리트가 없다 치고) 그 확정 크리 터트리게 되는 그로기 구간까지 진입 딜컷이 내 계정은 앵간하면 되는 수준이었는데 그 친구거로는 그로기 표시되는 노란 줄 진짜 존나 조금 부족한 경우가 대부분이었음
그 전까진 스페셜 성작? 인랭작? 좆까고 안정치나 크리 더 잘뜨면 비벼볼 수 있다 그건 어디까지나 부수적인 수단이다. 라고만 생각했는데 그때 생각 바뀌게 됨
수나코도 체감 많이됐지
이거 진짜 쿠로카게 코코나택틱 친사람들은 체감될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