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적 용서와 관용이 들어가는 학생들은 이제 정말 기대가 안되고


게마는 게이 아님 찐따고 카이저는 병신이고


베아녀가 비호감이고 게마 게이들이 호감인건 알지만 차라리 선생님 죽이겠다고 나대는 게마녀가 게마트리아 먹고 나머지가 퇴장하는게 스토리 진행하긴 나았을듯



검은양복 호감캐긴한데 하는짓과 묘사에 비해 이제 진짜좀 빌런처럼은 안느껴져서


한번쯤은 선생님 뒤통수 때리던가 하는식으로 긴장감좀 줬으면 좋겠는데


인체 실험한거 적발당해서 보기만해도 총알부터 나가는 사이로 변한다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