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는 말투보면 걍 집 가다가 옆집 아저씨가 어 그래 잘 지내지? 아까 지나가다 길 앞에 너그 어머니 쓰러져서 발작하던데 신경 좀 써야겠더라 그럼 명절 잘 보내렴 하고 갈 길 가는 수준임 큐라레 말아먹은 짬밥 어디 안 간다고 미래시가 중요한 게임에서 그거 줄인다고 공지하는데 신년 인사랑 같이 퉁치는 새끼가 무슨 디렉터임?
ㅈㄴ 민감한건 알텐데 저번에 줄여달라고 했던 말 좀 나왔다고 그게 전체 의견인지 알고 니네가 원하는거지? 하고 박아버린듯
설문조사 탭은 냅두고 국 끓여먹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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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아마저 말아먹고 RX 내놓으면 가관일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