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싶은 말은 많지만 병신새끼가 울부짖는 것 처럼 들릴 것 같아 참는게 맞겠죠...
[일반] 사아카 이후로 두달만에 한잔했습니다.
다시마도둑(retroboom718)
2025-01-28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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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글쓰지말고 여기에 덧글로라도 하고 싶은말 쭉 쓰십쇼 내가 경청해주지
형님 포함해서 내가 진짜 믿는 사람들한테만 알려준 것들 있잖습니까? 그런것들 생각해보며 갑자기 많이 우울해졌습니다.
실제로 3개월을 당기다니 씨팔씨팔씨팔씨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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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뭐 미래시단축건이 트리거쏘고 삼촌이 간만에 한잔해볼래? 한거 넙죽 받아먹고 우울해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