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그냥 포기 안 하는 것만으로도 존경받을 만함
4000대는 물론이고 3997 이상도 진짜 그냥 대단하다고 생각함 저 점수 낼라고 파칭코 존내 돌린 거니까
크리리트도 크리리트지만 초반에 우이가 자꾸 헬기를 타거나 카요코가 좆같이 움직이거나 발목을 제때 못 돌리는 일이 생기기도 하는 등 분기점이 생겼다말았다 해서 억울했어 특히 초반에 우이 뒤질 때 크리 잘 뜬 판이면 억울해 뒤지는 줄

3994면 플레 펜트하우스지만 4000 보면서 나도 할 수 있을까 나도 해보고 싶다 같은 생각 때문에 붙들다 어제오늘 걍 소탕딸깍으로 던졌음 도저히 사람 할 게 못 돼 이건

다시 한 번 4000 vip 클럽, 3997+ 클럽 가입한 사람들 모두에게 리스펙을 표하며

오늘 티켓 뜯는 총붕이들도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