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약한 살덩이좀 벗어나라 외치던 기계화전령 빅토르가 멸치 하이브마인드형 된것도 그렇고
징크스가 조커처럼 자기 좆대로 하다가 영웅되는거도 아니고 자기 입으로 영웅 하는거 좀 아쉬움
신지드도 독으로 부대 전멸시켰던 빌런에서 딸사랑꾼 됐고 워윅도 피에 미친 야수에서 복잡해졌고...
먼가 넘 캐릭터들이 하나같이 진중하고 입체적이 된 느낌?
보통은 칭찬이지만 롤같은 게임하다가 보니까
흠...단순하고 멋있던 컨셉이 전부 이놈들 다 불쌍한 놈들이에요 하게 된거같아서 아쉽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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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 욱ㅠㅠ
롤 스토리는 하도 많이 갈아엎어져서 이제 그냥 없는셈 치기로했음..
머 글킨해
소라카 피쳐먹으려던워윅 기계박이빅토르 빌런신지드 녹서스+자운 우르곳 아내에자식있는바루스 를 돌려내라